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화력 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7월 초부터 정미면에 살고 있는 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을 수리했다. 이들은 방열과 방한을 위해 통창을 제거하고 벽돌을 쌓았으며, 외벽에 페인트를 칠했다. 또한 겨울철 난방을 위한 노후 보일러를 교체했으며, 낡고 불편한 주방을 고쳤다.
한편 당진화력은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