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청년엽합회(회장 최보현) 회원들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송산청년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송산면 무수리에 살고 있는 다문화·장애인 가정을 위해 집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주택 노후화로 과다한 전기료와 난방비 부담은 물론 화재 위험까지 있어 송산청년연합회에서는 이들을 위해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교체 및 점검, 하수도 정비, 샤시 교체 등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