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청년연합회가 지난 28일 신평면 매산리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신평면청년연합회가 지난 28일 신평면 매산리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평면청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지난달 28일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평면청년연합회 회원들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통해 신평면 매산리에 위치한 한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대청소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45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양재경 회장은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줘서 감사하다”며 “참된 봉사가 된 것 같아 보람 있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당초 계획보다 늦춰졌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