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최종호)이 지난달 29일 제4호 사랑의 집수리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입주대상자는 송악읍 영천리 구길자 씨로 6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붕 개량을 비롯해 창호 교체 등 집수리 활동이 진행됐다.

최종호 회장은 “소외받는 이웃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