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촌리 마을 58가구 주민의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식.
▲ 대촌리 마을 58가구 주민의 숙원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식.

고대면 대촌1리(이장 이의광) 신축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1일 마을회관 앞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군 관계자는 “마을회관의 준공으로 그동안 58가구 140여명 마을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고 말했다.

대촌1리 마을회관은 지난해 총사업비 6000만원을 들여 9월에 착공했으며 대촌리 193-3에 대지 172평, 건평 30평 1층 건물로 지어졌다.

쭔문의:고대면 총무팀(350-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