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운곡리(이장 김길안)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7일 열렸다.
내빈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준공식에서 김길안 이장은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마침내 건립돼 감개무량하다”며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마을회관 건립에 기여한 양천석 새마을지도자와 김재완 부녀회장 등 5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마을주민들과 내빈들은 기념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을 갖고 자축했다.
운곡리 마을회관은 마을회관 증축사업비와 자체자금 등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80평에 1층 경로당(34평), 2층 마을회관(23평)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10월 착공해 3개월만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감사패 명단:양천석(새마을지도자), 김재완(부녀회장), 김수일(반석건설 대표), 신성철(교통새마을과), 송영길(당진읍 총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