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운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에서 주민 대표들과 내빈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당진읍 운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에서 주민 대표들과 내빈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당진읍 운곡리(이장 김길안)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17일 열렸다.

내빈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준공식에서 김길안 이장은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마침내 건립돼 감개무량하다”며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마을회관 건립에 기여한 양천석 새마을지도자와 김재완 부녀회장 등 5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마을주민들과 내빈들은 기념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을 갖고 자축했다.

운곡리 마을회관은 마을회관 증축사업비와 자체자금 등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80평에 1층 경로당(34평), 2층 마을회관(23평)으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10월 착공해 3개월만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감사패 명단:양천석(새마을지도자), 김재완(부녀회장), 김수일(반석건설 대표), 신성철(교통새마을과), 송영길(당진읍 총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