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예절교육 ‘열기’

고대면 대촌2리

고대면 대촌2리(이장 손근호)가 방학맞은 동네 어린이들을 위해 예절교실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마을독서실에서 지난 7월24일부터 시작된 예절교육에는 이 마을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방학이 끝나는 8월 말경까지 매주 토·일요일 2회씩 진행된다.

교육은 전직교사인 손인설 노인회장과 김만재 어르신이 손수 맡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바른생활습관 들이기를 비롯, 웃어른을 대하는 자세 등에 대해 교육 때마다 유인물을 준비해 자상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