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면천막걸리만의 청량하고 약간 달달한 막걸리 맛을 찾기 위해 신중히 맛을 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지만, 공정마다 정성을 다하는 건 한결 같은 면천막걸리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강 공장장의 열정이다. 유산균 가득 건강 막걸리 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보는 사랑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막걸리만의 청량하고 약간 달달한 막걸리 맛을 찾기 위해 신중히 맛을 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지만, 공정마다 정성을 다하는 건 한결 같은 면천막걸리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강 공장장의 열정이다. 유산균 가득 건강 막걸리 막…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정치적인 감각이 떨어지고 소신이 없으며 지나치게 여권 지도부의 눈치가 보는 것은 아닌가라는 일부 비판이 있다. 김동완: 초선의원이기에 정치 감각이 떨어질 수는 있다. 하지만 소신이 없어 보인다는 건 과하다. 평택 유의동 의원이 자신은 개입하지 않는다…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경 /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사랑의 계절 IMF 한파로 나라 전체가 꽁꽁 얼어 붙은지 어언 일년을 지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