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충남학생인권조례가 무슨 죄?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겠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충남도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내건 공약이다. 인권조례 폐지를 내건 후보 모두 낙선했지만, 이번에는 한 기독교계 인사가 충남학생인권조례를 비롯해 충남인권조례의 폐지를 위한 주민발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보는 선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하겠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충남도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내건 공약이다. 인권조례 폐지를 내건 후보 모두 낙선했지만, 이번에는 한 기독교계 인사가 충남학생인권조례를 비롯해 충남인권조례의 폐지를 위한 주민발의를…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6곳, 격월로 당진시의 해결이 필요한 현장을 4곳(가, 나, 다, 라 선거구별 1곳)을 다니니 상반기 2년간 지역구의 민원 현장은 최대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
202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선거는 전화기가 바쁜 선거였던 것 같다. 여론조사 전화뿐만 아니라 지지호소를 하는 녹음파일 폭탄이 연일 쏟아지고 문자알림이 수시로 울렸다. 심지어는 다른 선거구 후보들의 지지호소 전화도 심심찮게 걸려 왔다. 후보자 입장에서 보면 3월 9일까지는 …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경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차를 타고 타 도시로 갈수록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느낌을 받는다. 당진도 철강, 화력 등 환경 피해를 주는 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IT 등의 다양한 기업을 유치해야만 한다. 철강 도시 당진의 닉네임을 이제는 바꿔야 할 때다…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당진시대에 나오는 지방선거 관련 선거 기사를 재밌에 읽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밖에 나가기 어려운데 당진시대에서 후보자들 소식을 다뤄줘서 좋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토표일이 가까워질텐데 독자들…
2022.03.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가 두 달여를 앞두고 각 당에서는 지방선거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의 공천 방식과 일정을 보면 아직 각 당은 현재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를 꾸려 범죄 경력 등 자격요건을 살피고 있는 단계다. 후보자 공천…
2022.03.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6.1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고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출마자들의 네거티브에 이전투구로 유권자는 소외되기 십상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2022.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청의 아들’을 내세우며 충청권 민심 잡기에 나선 것을 견제하듯 이재명 후보는 “충청의 사위”라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그는 윤 후보가 사드 추가 배치 지역으로 충남을 거론한 것에 대해 “이 서방은 사드, 이런 것은 안 들고 다닌다”면서 “(윤 후보가)…
2022.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지난 22일 당진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는 솔뫼성지를 참배한 뒤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본격적인 유세 활동을 벌였다. 그는 “충청의 아들 윤석열이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정상 국가로 바꾸겠다”며 “대한민국과 충남과 당진…
2022.02.25 · 정책·행정 · 김예나
…△협약 이행을 위한 상설협의체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심상정 후보는 “대기업이 최고의 영업이익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 불법파견, 근로조건 문제 등은 뒷전으로 밀려 있다”며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악하고 참담한…
2022.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화하고, 노동자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는 제도 도입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공공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고, 자회사 전환이라는 기만적인 행태가 무분별하게 확대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비정규직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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