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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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보람을 먹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게 전화를 걸어 수습했죠. 불시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잘 해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차 씨가 머무는 경비실 한편에 걸린 게시판에는 그의 신조가 적혀 있다. ‘인수인계 철저, 맡은 바 책임완수, 외부차량 진입 시 관심, 주민과의 소통, …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는 길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는다는 거였어요. 마음을 고쳐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두려움과 함께 잘 지워지지 않던 고인의 얼굴들도 금세 잊어버리게 됐어요.” 10년 동안 다양한 죽음을 지켜본 황 씨는 ‘부모의 마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을 뺀 뒤라 더 힘들었지요. 산림축산과 직원들이 사다 준 빵과 우유만 먹고 늦은 밤까지 산을 헤매고 다니며 불을 껐어요. 당진에는 철탑들이 많아서 해가 지고 나면 위험해서 소방헬기도 더 이상 진화를 할 수 없거든요.” 지난해 4월5일 고대면 옥현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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