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람을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보람을 먹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책을 읽고 글쓰기 공부를 하며 그 결과물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될 때면 보람을 느낍니다. 더불어 문고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독서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당진시민들…

  2.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가래떡 먹고 힘내세요”

    … 진행됐다. 봉사에 참여한 강신화 주무관은 “봉사를 통해 나누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 “다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헌혈과 농촌일손돕기, 국군장병 위문, 환경정화 등의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3.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 한국에 다시 오니 돈이 있어야 살 수 있는 현실을 마주해야 했다”며 “먹고 살기 위해 예상치도 못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시 시작한 한국생활은 이전의 태국생활과는 너무 달랐어요. 한국에서는 돈이 있어야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

  4.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모두의 숙원 합덕제 복원”[의원 현안 인터뷰] 정상영 당진시의회 의원

    …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의 가려운 곳들을 긁어줬을 때 의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합덕제, 주민들의 쉼터돼야” 한편 정 의원은 당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합덕제가 복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7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합덕제…

  5.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헤쳐나가야 했다”며 “사업을 시작하고 2년여 동안은 당진중앙장례식장에서 먹고 자며 일을 배웠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에 죽은 사람을 접하는 것도 어려웠어요. 사고사한 시신, 부패한 시신도 봤죠. 아버지 일을 물려받고 부담이 많이 됐어요. 하지만 이 …

  6.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동자들의 삶과 인권을 지키는 일에 매진해왔다. 김정아 씨는 “일을 해서 먹고 사는 우리는 모두 노동자이지만, 노동이라고 하면 ‘막노동’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자신이 노동자가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노동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책”…

  7. 2020.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사람들

    …산과 관련된 고민까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입주민에게 도움이 됐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매월 정기회의부터 스터디까지 현재 지부에는 60여 개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장들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입주자대표회에서 의결한 사항을 집행하기 때문에 입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