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현재 보령댐의 저수율은 8.7%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보령댐 저수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현재 보령댐의 저수율은 8.7%까…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수량인 1286mm 대비 50.6%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 삽교호 저수율은 20%대로 떨어져 우강면 무명섬 일원 등 일부지역에서는 저수지 바닥까지 드러난 상태다. 정미면과 당진2동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고풍저수지 역시 저수율이 7%에 불과하…
2017.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다 올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 8개 시·군의 수원인 보령댐 저수율은 지난 12일 기준 11%대까지 떨어져 1998년 준공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당진의 경우 주요 쌀 생산지인 만큼 모내기를 앞두고 충분한 농업용수가 필요할 뿐만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