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내려 간 뒤 버스를 타고 당진시내로 간다. 처음에는 어지럽고 무서웠지만 이제는 익숙한 길이다. 엄마도 익숙하게 길을 찾아 당진문화원으로 간다. 결혼 이민자 센터. 엄마가 일주일에 두 번 가는 곳이 여기다. 엄마는 여기에서 한글 교육도 받고 우리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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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보육시설 이제는'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내려 간 뒤 버스를 타고 당진시내로 간다. 처음에는 어지럽고 무서웠지만 이제는 익숙한 길이다. 엄마도 익숙하게 길을 찾아 당진문화원으로 간다. 결혼 이민자 센터. 엄마가 일주일에 두 번 가는 곳이 여기다. 엄마는 여기에서 한글 교육도 받고 우리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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