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현장의 눈] 고장난 신호등 언제쯤 고칠까
보행자용 신호등인지, 차량 운전자용 신호등인지. 당진읍 무수동 사거리 보행자 신호등이 고장나 보행자가 볼 수 없는 상태로 장시간 방치되고 있다. 행여 보행신호를 차량 진행신호로 오인한 운전자가 녹색신호등에 차를 몰고 횡단보도로 들어오지는 않을런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보행 신호'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보행자용 신호등인지, 차량 운전자용 신호등인지. 당진읍 무수동 사거리 보행자 신호등이 고장나 보행자가 볼 수 없는 상태로 장시간 방치되고 있다. 행여 보행신호를 차량 진행신호로 오인한 운전자가 녹색신호등에 차를 몰고 횡단보도로 들어오지는 않을런지.
2002.05.19 · 환경·안전 · 김정진
…. 전체적으로 사고건수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절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갓길이 없거나 협소한 도로여건과 노령화된 농촌주민들을 고려할 때 신설도로부터라도 보행자를 위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