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험금 노린 방화 30대 남자 검거
보험금을 노리고 친구, 후배와 공모해 자신이 운영하는 낚시가게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지난 16일 검거됐다. 또 이를 공모한 친구 김모씨와 후배 노모씨는 각각 불구속 입건됐다. 당진경찰서 형사계에 따르면 피의자 이모씨(남, 35, 당진읍)는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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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보험금 노린'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험금을 노리고 친구, 후배와 공모해 자신이 운영하는 낚시가게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지난 16일 검거됐다. 또 이를 공모한 친구 김모씨와 후배 노모씨는 각각 불구속 입건됐다. 당진경찰서 형사계에 따르면 피의자 이모씨(남, 35, 당진읍)는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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