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가 바로 당진군 복싱대표”
지난달 27일부터 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57회 도민체전 복싱경기에서 미들급과 스몰급, 페더급, 핀급경기 4강전에서 나란히 패해 3위를 기록했던(사진 오른쪽부터) 이호창(16, 신평면 초대리)·권석봉(14, 당진읍 우두리)·고현우(16,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복싱 체급'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7일부터 금산군 일원에서 열린 제57회 도민체전 복싱경기에서 미들급과 스몰급, 페더급, 핀급경기 4강전에서 나란히 패해 3위를 기록했던(사진 오른쪽부터) 이호창(16, 신평면 초대리)·권석봉(14, 당진읍 우두리)·고현우(16,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