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송악읍 복운2리 김용태 노인회장이 적극적으로 마을 노인회를 이끌어 가고 있어 마을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최병준 이장은 “김용태 노인회장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8시 무렵 경로당에 가장 먼저 나와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복운 경로당'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악읍 복운2리 김용태 노인회장이 적극적으로 마을 노인회를 이끌어 가고 있어 마을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최병준 이장은 “김용태 노인회장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8시 무렵 경로당에 가장 먼저 나와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