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복을 전해주는 ‘제비집’
【합덕】 제비가 날아드는 시골집 추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요즘에는 주변에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보일 정도다. 흥부네 추녀 밑 제비집이 분양을 해서 두 채가 됐다고 한다. 주인 안권헌(57)씨의 자랑이다. “우리 가게는 문을 닫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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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복을 전해주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합덕】 제비가 날아드는 시골집 추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요즘에는 주변에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보일 정도다. 흥부네 추녀 밑 제비집이 분양을 해서 두 채가 됐다고 한다. 주인 안권헌(57)씨의 자랑이다. “우리 가게는 문을 닫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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