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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을 전해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4년

1건 · '복을 전해주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복을 전해주는 ‘제비집’

    【합덕】 제비가 날아드는 시골집 추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요즘에는 주변에 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보일 정도다. 흥부네 추녀 밑 제비집이 분양을 해서 두 채가 됐다고 한다. 주인 안권헌(57)씨의 자랑이다. “우리 가게는 문을 닫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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