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묶이면서 취약계층은 더욱더 고립됐다.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를 하러 오는 봉사자들의 발길이 끊겼고, 복지관 헬스장에 앉아 대화 나누던 시간이 사라졌다. 그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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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복지관 오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묶이면서 취약계층은 더욱더 고립됐다.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를 하러 오는 봉사자들의 발길이 끊겼고, 복지관 헬스장에 앉아 대화 나누던 시간이 사라졌다. 그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
2020.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에 건립된 송악사회복지관 운영을 두고 지난 수탁자선정위원회에서 3곳의 신청 법인 모두 기준 이하의 점수를 받아 탈락한 가운데, 이달 말 재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송악사회복지관은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었으나 수탁기관 선정 문제로 일정이…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에 송악사회복지관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위탁 운영자를 모집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본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두 휴관했다. 당초 23일 개관키로 했던 것에서 2주 더 휴관이 연장돼 오는 6일 개관할 예정이다. 모든 복지시설이 멈춘 것만 같지만 사회복지사들은 이구동성으로 “오히려 더 바쁘다”고 답했다. 모이지만 않을 뿐,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곳곳에 손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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