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 들어와 간병 일을 배우게 됐다. 그리고 병든 무의탁 노인의 집을 매일 방문해 간병을 해주는 일이 그에게 맨 처음 맡겨진 일이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됐어요. 센터에 나오는 주부들 중에는 이혼이나 가정파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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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복지시설 방문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 들어와 간병 일을 배우게 됐다. 그리고 병든 무의탁 노인의 집을 매일 방문해 간병을 해주는 일이 그에게 맨 처음 맡겨진 일이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됐어요. 센터에 나오는 주부들 중에는 이혼이나 가정파탄…
2006.01.16 · 지역사회 · 이명자
… 만들어 주기 사업이다. 또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정신요양원과 무의탁노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한끼 식사를 대접해주고 노력봉사를 한다. 밑반찬 만들어주기 활동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일정부분 보조를 받고 있는데 30가정에 매월 3가지 이상의 반찬을 직접 만들…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현대INI스틸은 최근 당진군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2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당진군청 및 현대INI스틸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영 공장장이 직접 민종기 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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