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통 끝에 얻은 ‘위·수탁 메뉴얼’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논란부터 조사결과 발표까지
…서 주민센터로 발령 조치하는 처분을 내렸다. 또 낮은 평가를 받은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해서도 지도 감독과 함께 기관 경고에 해당하는 주의 조치 처분이 이뤄졌다. 조상연 시의원은 “민간검증위원회의 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무의미한 것은 아니였다”며 “위·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복지재단에 상당'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주민센터로 발령 조치하는 처분을 내렸다. 또 낮은 평가를 받은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해서도 지도 감독과 함께 기관 경고에 해당하는 주의 조치 처분이 이뤄졌다. 조상연 시의원은 “민간검증위원회의 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무의미한 것은 아니였다”며 “위·수…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티프라디움 건설사 (주)시티건설이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백미 800kg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주)시티건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에서 진행됐다. 해당 백미는 견본주택 오픈 기념 화한을 …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덜고, 각 재단의 설립취지인 전문성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해 문화재단과 복지재단에 민간이사장을 선임했다. 복지기관 위수탁 심사에 대해서 공개모집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것을 지시했고, 그렇게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문제가 불거진 부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