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주인 배인숙(38세)씨는 지난 22일 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ꡐ한국장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물론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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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복지'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인 배인숙(38세)씨는 지난 22일 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한 ꡐ한국장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물론 장…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투구하겠습니다. 또한 조합 법규에서 허용하는 최대의 범위내에서 합덕의 복지사회건설에 우리집안의 가보의 명예를 걸고 긍지로써 조합운영을 펼 것을 다짐하는 것입니다”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회복하고 지역경제의 자립도를 이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개발하고 주민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참된 지역공동체를 이룩하는 것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1994년 2월 14일/11호>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노인, 장애인 복지가 아직 민간봉사단체의 몫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도 한편 마음이 무겁다. 민간단체의 봉사는 재정, 인력상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나라 정치가 제대로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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