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는지 뿌듯해하는 눈치였다. 힘든 업무와 열악한 복지·환경, 더불어 경찰에 대한 오해와 불신 그리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그러나 그는 다시 서른 살로 돌아간다 해도 경찰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관은 팔자(운명) 같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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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복지 목소리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는지 뿌듯해하는 눈치였다. 힘든 업무와 열악한 복지·환경, 더불어 경찰에 대한 오해와 불신 그리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그러나 그는 다시 서른 살로 돌아간다 해도 경찰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관은 팔자(운명) 같단다.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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