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활동에서 아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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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복지 목소리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활동에서 아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생…
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문해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을 강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이철수 도의원은 어르신 안부를 묻고 장기요양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교육과 처우 개선에 대한 필요성 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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