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꽃길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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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복지 분야'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꽃길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 따르면 올부터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환경미화와 미풍양속 계승 등 두가지 분야에 역점을 두었던 지금까지 추진사업에 공동체의식, 마을소득사업 분야도 덧붙여 소수 지도자 중심에서 전주민이 참여하는 운동으로, 형식보다는 내용중심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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