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시작 두리마을은 사회복지법인 호암(이사장 박주호)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10년 설립했다. 그 출발에는 장애인 부모와 활동가들의 고민이 있었다. 초대 원장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복지 빛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시작 두리마을은 사회복지법인 호암(이사장 박주호)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10년 설립했다. 그 출발에는 장애인 부모와 활동가들의 고민이 있었다. 초대 원장인 …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을 하며 당진의 복지를 위해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위로의 밤을 지난 1일에 올리브씨푸드뷔페에서 열었다. 이날 당진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관련 공무원 300…
2001.07.09 · 지역사회 · 이명자
…고 회원결속과 새로운 봉사에 적극 나서 당진클럽의 32년 역사와 전통을 빛내는 회장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당진클럽은 그동안 장학사업을 비롯 불우청소년 가장돕기, 복지원 위문 등 봉사사업을 꾸준히 벌여왔다. 여기에 엄 회장은 올해 양로원 지원이나 돌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