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관련 각계 의견 ⁍
…예산이다. 예산 확보방안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동의한다. 예산이 노인복지 부문에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느낌이다. 상대적으로 청소년과 아동복지 예산에 더 투자해야 한다.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는 지자체보다 국가에서 맡는 분야다. 자치단체는 저소득층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복지 수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예산이다. 예산 확보방안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동의한다. 예산이 노인복지 부문에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느낌이다. 상대적으로 청소년과 아동복지 예산에 더 투자해야 한다.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는 지자체보다 국가에서 맡는 분야다. 자치단체는 저소득층보다 …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한 것이다. 그동안에도 실직수당 지급되고 영세민에 대한 자활혜택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