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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영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복지 영농'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간 협조가 잘 돼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단다. 또한 농협에서는 영농회장으로 불리는 이장들의 역할은 농업이 주인 대호지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장들은 농약, 비료 등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도록 정보들을 공유하며 돕고 있다. 주민 편의공간 …

  2.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의 목소리를 당진시대가 더욱 담아내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새로운 영농정보와 농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도 많이 보고 싶다고.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 관련 기사들이 더욱 보강됐으면…

  3. 2018.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복지 구심점 역할하겠다”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제2대 회장으로 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이 선출됐다. 사회복지법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를 근거로 하는 민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단체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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