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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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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본연의 내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등을 사용해 맛이 진하고 깊다. 박 대표는 “청기와집은 조미료로 맛을 내는 것이 아닌 새우와 표고버섯으로 육수와 양념을 만들어 해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말했다. 또한 청기와집의 한방백숙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헛개, 엄, 감초,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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