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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인의 체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본인의 체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4.26 · 지역사회 · 이선정

    최대성 한의원 원장이 추천하는 “경혈을 두드리며 마음을 다스리다”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야’ 또는 ‘나는 열이 많은 체질이야’라는 말을 주변에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체질은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생리적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질을 일컫는 말이다. 최대성 한의원 원장은 환자별 체질에 맞게 치료를 …

  2. 2013.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지난번에는 금양체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금양체질의 장부강약은 폐>비>심>신>간 이었는데요. 가장 강한 장부가 폐, 가장 약한 장부가 간인 또 하나의 체질이 있습니다. 바로 금음체질입니다. 금음체질은 장부강약이 폐>신>비>심>간으로 가운데 장부가 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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