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매트리스, 당진서 해체
…하며 집회를 열고 매트리스를 타 지역으로 옮길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본지 제1213호 ‘방사능 피복 라돈침해 일파만파’ 기사 참고> 한편 문제가 발생한 지 한 달 여 만인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은 주민총회를 열고 현장에서 해체하는 것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본지 기사'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하며 집회를 열고 매트리스를 타 지역으로 옮길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본지 제1213호 ‘방사능 피복 라돈침해 일파만파’ 기사 참고> 한편 문제가 발생한 지 한 달 여 만인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은 주민총회를 열고 현장에서 해체하는 것에 …
2018.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달 3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29일자 제 119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취재원 성비와 연령, 계층에 대한 균형을 맞춰야 한다. ·홈페이지 통계를 보면 독…
2018.01.05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잠시 쉴 수 있는 건 직접 가져다 놓은 낡은 의자 하나 뿐이었다. <본지 제1176호 ‘20년 간 땡볕에서, 눈·비 맞으며 일했다’ 기사 참조> 그러다 지난해 9월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이 당진시대에 칼럼 <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