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모니터 남연숙씨 방송작가로 데뷔
20일, KBS 일요베스트 ‘유령으로 남은 사나이’ 방영 본지 모니터로 활동해 온 남연숙(당진읍 원당리)씨가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그동안 꾸준히 서울을 오가며 드라마 쓰기를 공부해온 남씨는 부부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 60분짜리 드라마 극본 ‘유령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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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본지 모니터'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일, KBS 일요베스트 ‘유령으로 남은 사나이’ 방영 본지 모니터로 활동해 온 남연숙(당진읍 원당리)씨가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그동안 꾸준히 서울을 오가며 드라마 쓰기를 공부해온 남씨는 부부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 60분짜리 드라마 극본 ‘유령으…
199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치와 여성 미국 클린턴 대통령의 초임시절, 엘리트 미국여성들 사이에는 전례없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개입하는 힐러리여사에 힘입어 공공연히 유행되던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고 한다. 만약 이 세상을 남자들에게 맡기지 않고 여자들에게 맡겼다면 이보다는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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