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문화적 충격 시민단체의 역할
이 해 운 '건축사사무소 예감' 건축사 본지 편집위원 얼마전 신문에서 백남준에 관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플럭서스(FLUXUS)로 백남준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난 그 플럭서스가 궁금해졌다. 사전에도 나오지 않고 주변에 물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소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본지 사고'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해 운 '건축사사무소 예감' 건축사 본지 편집위원 얼마전 신문에서 백남준에 관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플럭서스(FLUXUS)로 백남준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난 그 플럭서스가 궁금해졌다. 사전에도 나오지 않고 주변에 물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소위…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 본지 편집위원 2002년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않은 어느 날 30대에서 40대로 접어든 착잡한 기분에 젖어있는데 라디오에서 흥미로운 질문이 흘러나왔다. 별 생각없이 텔레비전을 보는데 막 지나간 광고가 도대체 뭘 사라는 것이었는지 몰라 잠시 멍했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