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보이지 않는 투명한 끈의 힘 나무를 심고 있는 김과장에게 마을 주민들은 봄꽃처럼 화사하게 웃으며 뭐 도와줄 것 없어요? 하고 안부를 묻는다. 그리곤 김과장이 뭐가 좀 필요하다고 속내를 털어놓으면 금새 휑하니 달려가 그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었다. 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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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봄꽃 가득'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투명한 끈의 힘 나무를 심고 있는 김과장에게 마을 주민들은 봄꽃처럼 화사하게 웃으며 뭐 도와줄 것 없어요? 하고 안부를 묻는다. 그리곤 김과장이 뭐가 좀 필요하다고 속내를 털어놓으면 금새 휑하니 달려가 그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었다. 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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