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올라 해를 맞이하는 구절산은 등산로는 물론, 주변 둘레길까지 아름답다. 봄날이면 벚꽃 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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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봄날 만끽'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올라 해를 맞이하는 구절산은 등산로는 물론, 주변 둘레길까지 아름답다. 봄날이면 벚꽃 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따스한 봄날을 만끽하기 위해 또는 운동하기 위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알톤자전거 채운점에도 자전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과 자전거 수리를 맡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 수요일에도 강 대표는 고객이 맡긴 자전거를 수리…
2016.05.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리저리 춤추고 꾀꼬리는 파랗게 늘어진 버들가지 사이에서 희롱하며 봄을 만끽합니다. 수확을 준비하는 농부들의 손길은 벌써부터 분주합니다. 모든 분들의 일상이 화사한 봄날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보람차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전시에서는 편백나무와 은행나무로 만든 목각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봄날의 따스함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작품의 액자도 박 작가가 직접 만들어 작품에서의 자연적인 느낌을 더했다. 박동구 작가는 “자연과 인간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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