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구 작가가 수덕사 선 미술관에서 신춘기획초대전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봄 나들이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편백나무와 은행나무로 만든 목각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봄날의 따스함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작품의 액자도 박 작가가 직접 만들어 작품에서의 자연적인 느낌을 더했다. 박동구 작가는 “자연과 인간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나무를 재료로 매화꽃을 목각화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595

박동구 작가가 수덕사 선 미술관에서 신춘기획초대전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봄 나들이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편백나무와 은행나무로 만든 목각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봄날의 따스함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작품의 액자도 박 작가가 직접 만들어 작품에서의 자연적인 느낌을 더했다. 박동구 작가는 “자연과 인간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나무를 재료로 매화꽃을 목각화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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