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심원택(72)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다는 고구마꽃이 집 앞 작은 텃밭에 핀 것. 고구마에 꽃이 피는 줄도 몰랐다는 심씨는 신기한 마음에 한 송이 꺾어 들고 집근처 상가를 방문했지만 다들 처음 본단다. 심씨는 “많은 농사를 짓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드문 고구마꽃이 피어 더위에 지친 심신이 한결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162

당진읍 심원택(72)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다는 고구마꽃이 집 앞 작은 텃밭에 핀 것. 고구마에 꽃이 피는 줄도 몰랐다는 심씨는 신기한 마음에 한 송이 꺾어 들고 집근처 상가를 방문했지만 다들 처음 본단다. 심씨는 “많은 농사를 짓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드문 고구마꽃이 피어 더위에 지친 심신이 한결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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