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6 · 산업·경제 · 이명자
수종갱신 빙자한 소나무 굴취 "판친다"
…굴취로 또다시 훼손되고 있다. 게다가 허가기관인 당진군은 훼손된 산림에 대한 조림지도는 뒷전인 채 굴취허가기간까지 연장해주는 등 업자들의 편의 봐주기에만 급급해 하고 있어 산림훼손을 되레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현재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봄에 대한'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26 · 산업·경제 · 이명자
…굴취로 또다시 훼손되고 있다. 게다가 허가기관인 당진군은 훼손된 산림에 대한 조림지도는 뒷전인 채 굴취허가기간까지 연장해주는 등 업자들의 편의 봐주기에만 급급해 하고 있어 산림훼손을 되레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현재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