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이 아프지만 않았으면” 직접 집에서 담근 장, 흙이 묻어져 있는 당근, 봄을 가득 담은 냉이를 늘어놓고 판매하는 조숙자(77·합덕읍 성동리) 씨는 합덕전통시장으로 나온 지 30여 년이 훌쩍 넘었다. 젊었을 땐 덕산장, 예산장, 신평장 등을 돌아다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봄을 담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아프지만 않았으면” 직접 집에서 담근 장, 흙이 묻어져 있는 당근, 봄을 가득 담은 냉이를 늘어놓고 판매하는 조숙자(77·합덕읍 성동리) 씨는 합덕전통시장으로 나온 지 30여 년이 훌쩍 넘었다. 젊었을 땐 덕산장, 예산장, 신평장 등을 돌아다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