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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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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2년

1건 · '봄을 부르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봄을 부르는 농촌 풍경‘향긋한 봄 나물’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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