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봄을 부르는 농촌 풍경‘향긋한 봄 나물’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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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봄을 부르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2012.04.09 · 문화·교육 · 박기욱
장고항 앞바다에 실치가 풍년이다. 지난달 10일부터 잡히기 시작한 실치가 제철을 맞았다. 평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시작된 실치잡이는 4월 중순쯤 절정을 맞을 예정이다. 새벽부터 조업에 나선 배들은 상자 가득 실치를 잡아 항구로 돌아왔다. 조업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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