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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의 전령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0년

1건 · '봄의 전령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4월7일부터 제1회 실치축제도 “지금 장고항에 가면 입맛이 살아난다.” 봄의 전령사는 비단 개나리, 진달래만이 아니다. 당진바다에 봄이 왔음을 맨 먼저 알리는 주역은 바로 장고항의 실치. 3월 중순께부터 석문면 장고항 앞바다에서 실치가 나오고 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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