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렁각시가 준비한 ‘별미’ - 우렁이농장 위금환·박진경 부부
한창 봄이어야 할 4월이지만 요즘 한 낮의 날씨를 보면 여름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그야말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다. 물기가 서려있는 연초록빛 유기농 야채와 수차례의 시행착오, 거듭된 ‘연구’를 거친 박진경(37)씨의 비법이 담긴 쌈장을 저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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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봄이 오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창 봄이어야 할 4월이지만 요즘 한 낮의 날씨를 보면 여름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그야말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다. 물기가 서려있는 연초록빛 유기농 야채와 수차례의 시행착오, 거듭된 ‘연구’를 거친 박진경(37)씨의 비법이 담긴 쌈장을 저렴…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완연한 봄이다. 삼라만상이 꿈틀꿈틀 나의 마음도 덩달아 분주하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듯 밭고랑의 푸른 싹들이 앞 다투어 새 모습으로 인사 하니 더 없이 싱그럽다. 오늘은 문득 돌아가신 시어머님 생각에 지난날을 되돌아 보았다. 언제나 당당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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