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이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봄이 오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으로 담은 ‘꿈’, 열일곱 번째의 먹그림사랑전

    먹을 담은 붓끝에서 꽃이 흐드러진 봄이 피어난다. 여름의 푸르름을 지나,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풍요로움, 그리고 겨울의 내리는 눈에서 오는 고독함까지 먹으로 표현했다. 먹그림사랑회(회장 서봉자)가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

  2.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편 순성길을 따라 가득 핀 벚꽃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당진순성벚꽃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예정돼 있다. 읍내동 남산공원 남산공원은 겹겹이 쌓여 풍성함을 주는 겹벚꽃 명소다. 겹벚꽃은 보통의 벚꽃보다 꽃이 크다. 남산공원의 겹벚꽃 나무는 수령이…

  3.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있는 별미다. 석회찜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오는 2월 말까지 이어진다. 석화찜 외에도 해산물로 요리한 메뉴들이 다양하다. 오독한 식감의 간자미를 새콤하게 무친 간재미 무침부터 참소라 무침 등 다양하다. 매콤하게 볶아낸 낙지…

  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시인이 시에 담았다. “…밤 낮 / 텃 밭 사랑으로 키워 낸 푸성귀 / 봄이면 들판에 저절로 푸른 / 달래 냉이 머위 씀바귀 뜯어 / 사시사철 밥상 차렸다 / 꽃나이로 시집 와 / 자식들 향하는 / 칠십여년 시간들…” 정지원 시인의 <엄마의 꽃밥상>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