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김미향]봄, 교정
…하던 교정에서 신입생들 설은 미소 몇 조각에 화르르 경계 허물어 개나리 활짝 벙글었다 움츠린 기억 금세 아득해지고 붉게 설레는 아침 가시나들 짧은 치마 펄럭거리며 봄이 재잘재잘 다가온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봄이 활짝'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하던 교정에서 신입생들 설은 미소 몇 조각에 화르르 경계 허물어 개나리 활짝 벙글었다 움츠린 기억 금세 아득해지고 붉게 설레는 아침 가시나들 짧은 치마 펄럭거리며 봄이 재잘재잘 다가온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