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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이 활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봄이 활짝'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봄 햇살 같은 아이들의 웃음

    따뜻한 봄이 찾아와 꽃봉오리에 꽃들이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는 가운데,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학교가 끝나고 조용한 운동장 한 편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퍼진다. 학교 곳곳에도 아이들의 얼굴에도 봄이 찾아왔다. 사진은 (왼쪽부터) …

  2. 2015.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음인 채소: 달래 소양인 채소: 냉이

    아직 아침 공기가 쌀쌀하지만 낮이 되면 벌써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봄이 되면 뭔가 새로운 것을 해야할 것 같고, 뭔가가 잘 시작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한의학원전인 <內經, 四氣調神大論>에서는 ‘春三月此謂發陳 天地俱生萬物以榮’이라 하여 봄에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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