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철 별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봄철 별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제철 특집] 꽃게 잃어버린 입맛 찾아주는 ‘제철꽃게’

    …한 서해안 암꽃게가 제철을 맞았다. 꽃게는 주로 서해에서 잡히기 때문에 봄철 서해안에서 꽃게는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다. 꽃게는 봄과 가을이 제철인데, 봄 꽃게는 알이 많은 ‘암꽃게’로, 가을 꽃게는 살이 많은 ‘숫꽃게’로 유명하다. 꽃게의 영양과 효…

    당진시대
  2.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철 맞은 주꾸미나른한 봄날 주꾸미 먹고 힘내세요!

    …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대표적인 봄철 건강식이 바로 주꾸미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가을에도 좋지만 특히 봄 주꾸미는 맑은 빛의 쌀처럼 생긴 알이 가득 들어있다. 삶으면 하얗게 익어 꼭 밥알 같다. 톡톡 터지는 식…

    당진시대
  3.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아름다운 포구와 봄철 갖잡아 올린 실치로 유명하다. 장고항은 4월 실치철을 맞아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북적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