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십자가처럼 빛을 낸다. 쓰레기 줍기, 담배꽁초 줍기, 넘어져 있는 물건 바로 세우기, 뭐 실천하지 않을 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차를 몰고 가다가 머리가 깨지고 배가 터진 짐승의 사체가 보이면 도로 옆으로 치워놓는 일, 특별한 봉사가 아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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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봉사가 바로'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십자가처럼 빛을 낸다. 쓰레기 줍기, 담배꽁초 줍기, 넘어져 있는 물건 바로 세우기, 뭐 실천하지 않을 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차를 몰고 가다가 머리가 깨지고 배가 터진 짐승의 사체가 보이면 도로 옆으로 치워놓는 일, 특별한 봉사가 아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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