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했다. 김 씨는 오히려 쌀 한 톨이라도 더 풍족하게 전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발길을 옮길 때면 웃으며 반기는 그들의 모습이 상상돼 가슴이 설레인다는 김 씨는 84세라는 나이에 자신도 가누기 힘든 몸을 이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봉사는 마음'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김 씨는 오히려 쌀 한 톨이라도 더 풍족하게 전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발길을 옮길 때면 웃으며 반기는 그들의 모습이 상상돼 가슴이 설레인다는 김 씨는 84세라는 나이에 자신도 가누기 힘든 몸을 이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