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1] 국방의무를 마친 아들에게
…이 소개하며 악수를 청했을 때는 참으로 네가 멋지게 보였단다. 며칠 전 마지막 휴가를 나왔을 때 아빠는 무심코 네가 편하게만 지낸 줄 생각하고 “네가 보낸 군생활은 군대생활도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었지 그때 너는 “아빠! 저희 부대가 전투부대이기 때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봉사할 마지막'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소개하며 악수를 청했을 때는 참으로 네가 멋지게 보였단다. 며칠 전 마지막 휴가를 나왔을 때 아빠는 무심코 네가 편하게만 지낸 줄 생각하고 “네가 보낸 군생활은 군대생활도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었지 그때 너는 “아빠! 저희 부대가 전투부대이기 때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